퀘스트3S를 사서 며칠 써봤는데 어지러움은 적응이 안 되네
퀘스트3S를 충동적으로 사버렸다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퀘스트3S를 주문했다. 사실 VR이라는 게 처음에는 신기해서 몇 번 쓰다가 나중에는 구석에 처박아두게 된다는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며칠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 했다. 가격대가 40만 원대 중반이었나, 정확히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아무튼 적은 돈은 아니니까. 근데 유튜브에서 무슨 안전체험이나 사이버 모델하우스 같은 영상들을 보다가 문득 ‘나도 이런 거 해보면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