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순 시청을 넘어 체험으로, 요즘 인터랙티브 콘텐츠 기획의 흐름
미디어아트와 인터랙션이 만드는 공간의 변화 최근 전시나 브랜드 팝업 현장을 가보면 단순히 눈으로 보는 영상보다는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부쩍 늘었다는 걸 체감합니다. 포천 한탄강의 ‘테라 판타지아’처럼 야외 공간이나 숲속 데크길을 활용해 걷는 사람의 속도에 따라 빛이 변하는 방식은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습니다. 과거에는 고정된 미디어 파사드를 벽면 전체에 쏘는 방식이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