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추얼 캐릭터 준비하다가 EMP 생각에 멈칫했다
요즘 버추얼 유튜버를 해보겠다고 집에서 이것저것 세팅 중이다. 원래는 그냥 캐릭터 하나 만들어서 송출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, 막상 IMU 센서니 뭐니 챙기다 보니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더라. 처음에는 AI 아바타 제작 툴로 대충 뚝딱 만들면 되겠지 싶었는데, 막상 몸에 센서 달고 움직여보면 트래킹이 튀는 게 다반사다. 30분 정도 세팅하다가 컴퓨터가 멈추거나 블루스크린이 뜨면 허탈함이 … 더 읽기
